쥬얼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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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반지] 다이아몬드웨딩링의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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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8.07.11 1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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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존폴쥬얼리입니다! 오늘의 주제는'다이아몬드 웨딩링의 유래' 입니다. 짧막하게 얘기해드리기 전 추천해드릴 상품은 7부 다이아반지 W3020R7 입니다. (현재 존폴쥬얼리에선 7월 한달동안 7부제품들을 7%할인 판매중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수 세기 동안 부적으로 사용되다 헝거리 여왕의 왕관에 장식하면서 보석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이후 영국, 프랑스 왕실 또한 왕관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하면서 '왕의 보석'으로 불려왔답니다. 웨딩링의 첫 시작은 1477년 오스트리아의 막시밀리안 대공이 프랑스 버건디 공주에게 청혼의 의미로 주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로는 17세기 말 이태리에서 브릴리언트 컷이라는 다이아몬드 연마기술이 알려지게되고,19세기 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규모 다이아몬드 광석이 발견되어 채굴기술의 발전과 산출량이 많아졌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일반인 수요가 급증 되어 다이아몬드 웨딩링은 오늘같이 대중화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 세기 전부터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은 누구나 갖고싶어, 평생을 함께할 자신의 반려자에게 선물하거나, 왕족의 부나 권력을 나타낼 때도 사용되어 그 가치를 지금까지 이어온 것 같습니다.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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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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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
8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