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고 이명호 창업주께서 은제품 제작,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가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당, 쥬로드, 존폴쥬얼리가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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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7년
    故이명호 창업자께서 경북 상주에서 은 제작 및 유통
    195?년
    6.25 전쟁이후 경북 북부 지역 5일장을 돌며 은제품 유통
    195?년
    법랑공장(도금공장) 사업 전개
    1957년
    유기공장 운영
    1956년
    법랑공장은 관리 소홀로 실패함
    1958년
    스텐 그릇 출현으로 유기공장이 사양산업이 됨
    1959년
    경북 문경(당시 지명 점촌)에서 지역 최초 귀금속 매장인 삼광당 오픈
    1976년
    2대 경영자 삼성당 오픈, 순금 공장 운영
      (당시 순금에 큐빅을 물리는 특허 보유)
    1997년
    IMF 위기가 기회가 되다!
    "금모으기 운동"으로 고객이 가진 금의 함량이 확인 되었고,
    당시 삼성당, 삼광당에서 산 금제품 함량이 높더라, 값을 더 쳐주더라는 경험을 고객이 얻음
    신뢰도가 올라가는 계기가 됨
  • 2002년
    14k 전문점 쥬로드 오픈
    2003년
    화재 및 도난 사고
    2004년
    복구 및 리뉴얼 오픈
    2012년
    다이아 쥬얼리 전문 존폴쥬얼리 오픈
    2016년
    유색보석 제품 라인업 강화
    2017년
    70주년 기념전 개최
    2020년
    비대면 예물상담 서비스 런칭
    현재
    삼성당, 쥬로드, 존폴쥬얼리 영업중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만족을 드리라는 선대의 말씀이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장사의 기본이지만 아무나 유지하지 못하는 그 철학을 존폴 가족은 항상 마음에 새기고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